유류세 인하와 국제유가의 하락이 맞물려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기름값이
3주째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번 주 대전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1,527원으로 3주 만에
128원 떨어졌습니다.
또, 세종은 1,561원, 충남은 1,552원으로
같은 기간 각각 115원씩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국제유가의 하락과
유류세 인하 효과로
기름값 내림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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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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