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와
대전MBC가 함께 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
35번째 집이 완성돼 홍성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보수를 하지 못한
이석영 씨 가정이 창문 교체와 내부 집수리
등으로 말끔해진 집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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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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