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4시쯤 아산시 둔포면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민주노총 소속
금속노조원들이 유성기업 김 모 상무를
집단폭행했습니다.
경찰은 회사 측이 제3노조와 임금단체협상을
벌이자 이에 반발한 일부 금속노조원들이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CCTV 분석과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노조원 10명이 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조만간 공식 입장을 내놓겠다고
밝혔고, 노조 측은 취재진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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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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