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판사, 서울서 음주운전 적발 물의

이승섭 기자 입력 2018-11-23 20:30:00 조회수 1

대전지방법원 소속 A 판사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22), 서울 강남구에서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56%
상태로 운전하다가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지법은 조만간 A 판사의
징계위원회 회부 여부를 결정해
대법원에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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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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