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서가 지난 14일
세종시 조치원읍의 골목에 주차된 승용차에
벽돌과 보행기를 던져 파손한 혐의로
79살 A 씨를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골목길을 막아
통행에 불편함을 느낀 A 씨가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A씨를 소환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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