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세종역 신설을 둘러싼 논란 속에
오늘(22) 저녁 세종시에서
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충청권 4개 시·도지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충청권 단체장들은
공동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공동 유치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함께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세종과 충북 간
첨예한 갈등 양상을 보이는 KTX 세종역 신설 등
민감한 주요 현안들은 안건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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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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