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검은 재앙 10년, 절망에서 건진 희망'이
오늘 서울에서 열린 제 22회 YWCA가 뽑은
좋은 TV프로그램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상 최악의 환경재앙인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 10년을
되돌아보고 기적의 극복과정과 남은 과제를
살펴본 프로그램입니다.
심사위원회는 동일본 대지진 당시 쓰나미로
초토화된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 사례처럼
자원봉사 조직을 태안 살리기 동력으로
삼을 것을 제안한 프로그램의 주제의식에
깊이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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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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