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추위 내일까지 이어져

김태욱 기자 입력 2018-11-22 20:30:00 조회수 1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인 오늘
대전과 세종·충남은 공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5도를 기록하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내일은 청양과 계룡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면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겠다며
체온 유지와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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