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수소 안정성 지원센터 공모에 대전시 선정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1-22 20:30:00 조회수 1

대전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안전성 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수소 안전성 지원센터는 정부가 발표한
3대 혁신성장의 하나인 수소산업의
국가전략사업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과학벨트 신동연구단지에 2021년까지 4년간
국비 105억 원 등 210억원을 들여 조성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