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 병원 노사가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통해 임금 총액 대비 11.28% 인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을지대 병원은
임금 총액에 개인별 연봉과 간호직 임금,
근속 수당, 하계휴가비 등이 포함됐으며
간호사 처우 개선에도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을지대 병원 노조는
환자들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병원이 제시한 합의안에 최종 동의했다며
예고한 총파업은 철회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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