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대전지역본부는
오늘(21) 대전고용노동청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갖고 1일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민주 노총은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금 1만 원 공약을 폐기하고
탄력 근로제를 확대하는 등
노동 정책을 후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집회를 마치고
고용노동청 일대 1.7km 구간을 행진하며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반대를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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