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직장폐쇄 배후 현대차 처벌" 촉구

문은선 기자 입력 2018-11-19 20:30:00 조회수 1

충남인권교육활동가모임은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 직장폐쇄 등의 배후에
현대자동차가 있다며 법의 심판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차가 지난 2011년 5월
유성기업과 공모해 직장폐쇄를 자행했고
2012년 유성기업 압수수색 과정에서
현대차 임직원의 노조파괴 개입 증거가
확보됐지만 검찰이 이를 불기소 처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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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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