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대전 중앙시장서 2차 현장 최고위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1-19 20:30:00 조회수 1

바른미래당이 대전·충청에서
2차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가졌습니다.

손학규 대표와 이준석, 김수민 최고위원 등은
대전 동구 중앙종합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상공인 간담회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손 대표는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크다며
문제점을 점검하고 전통 시장 지원 정책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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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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