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서구, 사랑의 연탄 배달 이어가

김윤미 기자 입력 2018-11-17 20:30:00 조회수 1

겨울철 본격 추위를 앞두고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등 서구청 공무원들은
오늘(17) 가수원동에 사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사랑나눔 연탄 900장을 배달했습니다.

대전시도 시내버스 13개 업체 등과
대동 일대 저소득 가정과 홀로사는 노인 40가구에
300장씩 모두 만 2천 장의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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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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