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아침기온 영하 4.1도, 올 겨울들어 가장 낮아

김윤미 기자 입력 2018-11-17 20:30:00 조회수 2

오늘(17) 아침 계룡의 수은주가
영하 4.1도까지 떨어지는 등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한낮에는 예년 기온을 회복했고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8)은
계룡과 청양 아침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고,
일부 내륙과 산지에서는 서리와 얼음이 얼겠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