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수능 부정행위자 21명 적발

고병권 기자 입력 2018-11-16 20:30:00 조회수 6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 가운데 부정행위자 21명이
적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전 10명, 세종 4명, 충남 7명이
었으며, 부정행위 유형은 4교시 탐구영역
응시 순서위반이 가장 많았고,
휴대폰 소지 등 금지물품 소지, 시험종료 후
마킹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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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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