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태안군 원북면에서 바다골재채취
해역이용영향평가와 관련해 열린 공청회가
어민들의 반발로 파행을 빚었습니다.
태안과 보령·서천지역 어민들은
공청회장에서 생존권을 위협하는 바닷모래
채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8월 태안군 담당 해역
4개 광구에서 1년간 310만㎥의 골재 채취
계획을 고시했지만 해당 지역 어민들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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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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