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에서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고액·상습체납한
개인과 법인 990명의 명단이
지자체 홈페이지와 위택스에 공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전은 243명 122억 원, 세종은 36명 18억 원,
충남은 711명 262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또 개인별 최고 체납액 규모는
대전은 6억 9천300만 원, 충남은 3억 4800만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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