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을 연구하는
제11회 육군 M&S 국제학술대회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M&S는 비용과 시간, 공간의 한계를 넘어
가상공간에서 과학화 전투훈련과 예측을 벌이는 것으로, 이번 대회에는 13개국 37개 기관과
업체가 58개 부스를 설치해 가상현실 기반의
전술 훈련 등 최첨단 기술과 장비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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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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