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대전 시티즌 소속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지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받은 포상금을 모교인 충남기계공고와
유성중 축구팀에 기부했습니다.
지난 2015년, 대전 시티즌에 입단한 황인범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아
지난 9월, 경찰청에서 조기 전역해 대전으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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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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