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늘 허태정 시장과
10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맺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앞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서비스와 겨울나기 봉사, 학습지원과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시는 자원봉사자에 대한상해보험 가입과 인센티브 등을 지원합니다.
이번 협약체결로 대전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참여 기업은 148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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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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