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작업하던 4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이승섭 기자 입력 2018-11-10 20:30:00 조회수 1

어제(9) 저녁 6시 30분쯤
태안군 소원면 모항항에서
어선 선원 45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선박 스크루에 감긴 그물을
제거하려고 잠수했다가 실종된 김 씨를
한 시간 만에 배 아래에서 발견했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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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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