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오후 1시 30분쯤 세종시 금남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일부를 태우고
두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선 낮 12시 40분쯤에는 대전시 유천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어제 오후에는 천안시 성정동의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나 53살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경찰은 A씨의 복부에서
흉기에 베인 상처를 발견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