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센트럴파크 용역 착수 보고회 다음 달 초로 연기

김윤미 기자 입력 2018-11-09 20:30:00 조회수 1

허태정 대전시장의 공약인 둔산센트럴파크
조성에 대한 기본계획을 마련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가 오늘 열릴 예정이었지만,
다음 달(12)로 연기됐습니다.

대전시는 계약이 다소 늦어지고 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이 겹쳐 다음 달 초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둔산센트럴파크 조성사업은 둔산동 샘머리
공원을 중심으로 도로에 의해 단절된 녹지축을 잇고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사업비가
2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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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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