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문학관 결국 서울로‥충청권 지자체 탈락

안준철 기자 입력 2018-11-08 20:30:00 조회수 1

대전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들이 치열하게
유치 경쟁을 벌였던 국립한국문학관 부지가
서울시 은평구 기자촌 근린공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문학관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대전과 세종, 충남이 주요 부지를 후보지로
제출하는 등 전국 24개 지자체가
국립한국문학관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6년 6월 과열 경쟁 등을 이유로 조성 추진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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