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 아침 6시 40분쯤
보령시 천북면 천수만 인근 해상에서
49톤급 예인선 H 호가 침수되면서
기관실에 있던 폐기름이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민간 어선들과 함께 방제 작업에 나선
보령해경과 인근 해역의 시·군은
선장 등을 상대로 폐유 유출 경위와
오염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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