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 낮 12시 10분쯤
대전시 도마동의 한 상가 1층에서 불이 나
66살 장 모 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LP가스 누출로 폭발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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