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을 관통해 세종까지 이어지는 89.2km의
충청산업문화철도, 일명 보령선
조기 착공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가
세종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보령과 부여, 청양, 공주, 세종 등
5개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한 보고회에서는
세종역과 공주역, 청양역, 부여역을 신설해
세종시 조치원역과 보령 대천역을 연결하는
노선안이 유력하게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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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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