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집배노동조합 세종우체국지부
조합원 10여 명은 오늘 세종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체국 측이 주 52시간
노동시간을 맞추기 위해 집배원 노동시간을
편법 운영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노조원들은 우체국 측이 집배원들이
자율적으로 신청할 수 있는 초과 근무 신청을 보류·반려하거나 정부가 사용을 자제한
집배부하시스템을 재도입하는 등의 편법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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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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