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세종역 논란속 `강호축 국회 토론회` 촉각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1-03 20:30:00 조회수 2

KTX 세종역과 호남선 단거리 노선 신설을 두고
지역 간 갈등이 확산 중인 가운데,
충청과 호남, 강원이 `강호축` 개발에
힘을 모읍니다.

모레(5)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충북과 강원,
호남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 세종,
충남북과 강원, 광주 등 8개 시도가 참가하는
'강호축 국회 토론회'가 열립니다.

8개 시·도 지사는 '강호축'의 국가 개발
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할
예정으로, 최근 KTX 세종역 설치와 호남선
단거리 노선 신설을 둘러싼 갈등의 봉합에
나설지도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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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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