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선수
모임 등 전·현직 축구선수를 비롯한
축구인들은 오늘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집회를 갖고 경찰청의
일방적인 선수 모집 중단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청의 아산 무궁화 선수 모집 중단에
반대하며 해체 위기에 놓인 축구단을
살릴 대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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