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과 휴일
충남 서해안 6개 시·군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어젯밤 늦게 해제됐지만
곳곳에서 강풍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시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천안시 백석동 천안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천막이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등 강풍
피해 21건이 접수됐습니다.
오늘(29) 대전·세종·충남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진 가운데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계룡과 천안 0도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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