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은 다음 달 4일까지
가을 여행 주간 동안 주요 관광지
입장료를 대폭 할인합니다.
이 기간 서천군 대표 관광지인 동백정과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입장료가
50%, 문헌서원 전통호텔 이용료는 20%,
조류생태전시관은 33~50%까지 할인됩니다.
또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드라마 '추노' 촬영지로 유명한,
우리나라 4대 갈대밭 가운데 하나인
신성리 갈대밭은 입장료가 없어 특히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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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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