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대표, 대전서 전당대회 캠프공식 해단식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0-27 20:30:00 조회수 1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어제(26) 대전에서 열린
8월 전당대회 캠프 공식 해단식에서
"임기 2년 동안 당 정비를 잘해서
재집권 가능한 당으로 만드는 게 임무"라며
"2년 뒤 총선 승리를 이끌고, 정권 재창출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대 과정에서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이 대표는 "약속대로 이것이 마지막 공직"
이라며 차기 대선 출마설에는 선을 그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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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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