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올해 3분기 땅값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3분기
전국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세종의 땅값 상승률은 5.42%로 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대전은 2.49%로
전국 평균 이하, 충남은 1.93%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또 3분기까지 누계 순수토지 거래량
증감률에서 세종은 35.8%, 대전은 15.8%
로 전국 1,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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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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