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 무상급식에 한해 자치구들의 분담 몫을
전액 시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대전의 학교 무상급식 사업비는
1150억 원으로 추정되며 시는 고교 무상급식은 전액 부담하고 초·중학교 무상급식
분담비율은 시와 자치구가 현행 35 대 15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2020년 이후 분담 방안은 정부의
재정분권 추이를 고려해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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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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