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행안부장관에 건의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0-26 20:30:00 조회수 3

대전시가 3.8 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한 서명부를 행정안전부에 전달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을
만나 3.8 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한
범시민 서명부를 전달했고, 김 장관은
곧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8 민주의거는 1960년 3월 8일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이 독재와 부정부패에 맞서 일으킨
민주화 운동으로 4.19 혁명을 촉발시키는
도화선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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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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