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통상진흥원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강소기업 오픈하우스 행사가 해외 바이어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창구 원장은 기념사에서 "20년전
IMF 외환위기때 설립된 경제통상진흥원은
2만 4천여개 업체에 경영안정자금 3조 9천억
원을 융자추천 하는 등 중소·벤처기업 육성의
도우미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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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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