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침대 천안 본사에서
방사성 물질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를
해체하는 작업이 두 달 만에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진침대 천안 본사로 모인
매트리스 5만4천여 개를 해체한 데 이어
지난 15일부터 당진항 야적장에 있던
매트리스 만6천여 개도 천안으로 옮겨와
어제(25까지) 모두 8만여 장을 해체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돈침대 수거와 해체가 모두 끝났다며 협조해 주신 천안시민과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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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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