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 년을 독도에 살며 독도지킴이로 산
고 김성도 씨가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
7묘역에 안장됐습니다.
고 김성도 씨는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베트남 참전용사로 1년 넘게 투병 생활을 하다
지난 21일, 향년 78세로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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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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