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40분쯤
대전시 동구 구도동 모 식품업체
공장 신축현장이 무너져 작업자 10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선 외국 국적 작업자 1명을
포함한 2명이 구조물에 깔려 있다가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물에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다가
무게를 견디지 못해 3층 거푸집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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