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평당 천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주택보증공사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대전지역 민간
아파트 평균 평당 분양가격은 1111만 원으로
8월보다 14.56% 크게 상승하면서 천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최근 대전 도룡동에서 평당 천550만
원으로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하는
아파트가 나오는 등 일부 지역의 인기가
평균 분양가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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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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