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도입에 반발해
택시업계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대전과
세종, 충남에선 특별히 운행 중단으로 인한
교통대란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 택시업계는
총파업과 관런해 오늘 하루동안 예정됐던
동맹휴업엔 동참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운행을 중단한 택시는 거의 없었습니다.
이와 별개로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지역에선
업계 관계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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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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