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폐막 D-1..세종·충남 선전, 대전 부진

이승섭 기자 입력 2018-10-17 20:30:00 조회수 1

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99회 전국체전
폐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과 세종,충남 선수단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충남은 현재 금메달 56개 등 메달 176개로
목표 순위였던 종합 6위에 올라 있고, 세종은 24개의 메달을 따내 목표치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대전은 종합 13위에 그쳐 목표인
11위 달성이 불투명합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의 17년 연속 종합 우승이
유력한 가운데 내일(18) 폐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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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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