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반도체실험실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늘 원내에서 기술
워크샵을 개최했습니다.
1988년 실리콘 실험실로
처음 문을 연 반도체실험실은 1992년 DRAM
(디램) 개발, 1994년 유기발광 다이오드 개발 등을 통해 국내 업체들이 세계 선두주자로
부상하는데 큰 힘을 보탰고 지난 30년 간
경제적 파급효과만 63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자체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