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연구원 반도체 실험실 30주년 기념행사

고병권 기자 입력 2018-10-17 20:30:00 조회수 1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반도체실험실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늘 원내에서 기술
워크샵을 개최했습니다.

1988년 실리콘 실험실로
처음 문을 연 반도체실험실은 1992년 DRAM
(디램) 개발, 1994년 유기발광 다이오드 개발 등을 통해 국내 업체들이 세계 선두주자로
부상하는데 큰 힘을 보탰고 지난 30년 간
경제적 파급효과만 63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자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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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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