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도입에 반발해
택시업계가 내일(18)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대전의 택시업계는 동맹휴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세종과 충남도 파업 참여 택시가 각각
5% 미만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 택시업계 관계자는 내일(18) 서울
광화문에서 예정된 파업 결의대회에는
대전·세종·충남에서 7백여 명이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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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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