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으로 노동자가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은 대전 리베라 호텔의 정상화를 위해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모기업인 신안그룹
박순석 회장이 노동조합과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대표는 어제(25)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호텔 리베라 폐업의
정당성을 따져 묻고, 노동법 위반은 없었는지 밝혀내겠다고 말했습니다.
호텔 리베라는 지난 1월 1일 폐업으로
136명의 노동자를 집단 해고했으며,
노동조합은 갑질 위장폐업이라고 주장하며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신안그룹 리베라호텔 정상화 나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