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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고속도로 추석 당일에 가장 혼잡 예상

나흘간의 추석 연휴 가운데 추석 당일인 모레,
성묘와 귀성·귀경 행렬이 겹치면서
충청권 고속도로의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모레 충청권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약 90만 대로 가장 많겠고,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오늘과 내일도 각각 60만 대 넘는
차량이 이동해 지난해 추석 교통량보다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귀성길은 오늘 오전부터 내일 저녁까지,
귀경길은 모레와 오는 14일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며,
도로공사는 임시 갓길 차로제를 시행하고,
버스 전용차로제를 확대 운영해
원활한 소통을 도울 계획입니다.
이승섭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국민 행동수칙 >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 후베이성 등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관할보건소 또는 1339 문의

○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고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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