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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계룡서 "거액 빌려 준 뒤 못 받았다"신고 잇따라

계룡과 논산에서 지인에게 높은 이자를 미끼로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했다는

사기 피해가 잇따라 경찰이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논산경찰서는 최근 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와 함께 돌려주겠다며

거액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내용의

사기 피해 신고가 20여 건 접수됐다며

조만간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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