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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서산 가로림만 바지락 폐사 381㏊ 피해 주장

최근 서산 웅도 등 가로림만 일대 갯벌에서

바지락이 대량 폐사해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선 가운데 어민들은 17개 양식장 381㏊에서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산시 관계자는 서해연구소 갯벌연구센터가

담수 유입과 수온 상승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확한 폐사 원인과 피해 규모는 다음 주 초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